엄마 친구의 딸을 과외하게 된 정섭. 과외 첫날, 화장실에 걸려있던 팬티를 욕구를 참지 못하고 훔치게 된다. 바로 돌려놓으려 했지만, 이모에게 들키고 마는데... 혼날거란 생각과는 다르게 이모가 갑자기 옷을 벗기 시작한다. 그렇게 궁금했니? 만지고 싶으면 만져봐도 돼. 이건 특별 과외야.
인생은 한 방? 웃기는 잡소리마라! 고금오대무공 중 하나인 천마경을 슬쩍 할 때까지만 해도 나 역시 인생은 한 방이라 생각했다. 허나, 그 한 방 뒤에 따라온 수많은 역경들... 쫓기고... 도망가고... 속이고... 천하제일 위조전표 사기꾼인 나 용천산님의 말이니 까불지들 말고 무조건 새겨 들어라! 인생은 말이다. 여러 방이다! 내가 좀 바빠. 오늘도 사랑해 줘야 할 여인들이 너무 많거든.
평소 짝사랑하던 직장 선배의 약혼자가 된 준현은, 결혼하는 조건으로 데릴사위가 된다. 일을 도와주는 김실장님부터 장모님까지 모두가 미인인 음기 넘치는 처가에서 시간을 보내는 준현.그런 준현의 방에 늦은 시간 손님이 찾아오게 되는데... 제가 서툴러서 잘 못하지만... 그래도, 흐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