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주인공 훈상에게 도착한 수상한 명함 한 장. 가진 거라곤 몸뚱이 하나뿐인 그에게 거액의 대가와 함께 불륜 천국이라 불리는 신도시, 반남동에서의 새로운 삶을 안겨준다. “당신은 VIP들에게 드리는 선물이 될 겁니다. 그녀들이 당신을 잊으려 해도 잊을 수 없게 만드세요”
항상 양아버지에게 보답하는 마음으로 살아왔다. 딸이라고 주장하는 낯선 두 여자가 침범하기 전까진... 세찬은 그녀들의 불순한 의도를 모른 채 관능적인 모습에 매료되고 결국 가족끼리 넘어선 안될 선을 넘고 만다. 너 말야.. 하루 종일 내 몸을 훔쳐보느라 정신을 못 차리네?
물리치료학과 신입생 김성기, 그가 할아버지에게 배운 추나요법으로 여성의 신체를 만지면, 여성들은 성감대가 극도로 자극되어 그 부위를 더 만져달라고 아우성쳤다. 그렇게 MT 첫날부터 도도하기로 소문난 한영희 교수를 만지게 되면서 성기의 본격적인 하렘 캠퍼스가 펼쳐지는데..
태석은 결혼을 약속한 여자친구와 처음으로 장모님을 뵙게 된다.하지만 장모님을 보자마자 놀라는 태석. 장모님은 과거 태석의 섹스 파트너였던 여자였다. 결국 태석은 자신의 욕망을 이기지 못해 장모님을 그 자리에서 겁탈한다. 그리고 다짐한다.이번에는 섹스 파트너가 아닌 완전한 암캐로 전락 시키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