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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스 러브
    0.4초... 단 0.4초를 줄이기 위해 평생을 연습만 해왔다.근데 왜 저 날라리 자식을 못 이기는 걸까... 우울해하던 그때, 선배가 말했다.내가 기록 더 좋아지는 법 알려줄까? 너 오늘 아다 뗄 준비해라오직 운동만 하던 훈재의 성장물! 섹스와 함께 빨라진다!!
    글 : 엔티그림 : saint
  • 선생님 과외하기
    존잘,알파남...온갖 수식어가 어울리는 사람이 있다면 그건 오직 나뿐이였다.그런 내게 유일한 설렘을 주는 사람이 생겼다. 그건 바로 우리반 담임, 수학선생님...선생님, 저...사실 선생님한테 끌리는 것 같아요
    글 : 팀 로켓그림 : 효키
  • PC방 그녀
    PC방의 마스코트이자 여신, 그 누구보다 사랑스러운 외모를 가진 미모의 알바생 장민아사장 이시원은 그런 민아를 몰래 짝사랑하고 있다.하지만 세상에 완벽한 사람은 없다고 했던가. 팔을 스칠 때마다 풍겨오는 은은한 멘솔 담배 냄새와그녀의 여린 어깨에 새겨진 작은 ★ 문신이 찐따의 피가 흐르는 시원에게 강한 위험신호를 보낸다.아픈 트라우마를 자극하는 민아의 모습에 시원은 직진하던 마음을 접으려 하지만, 민아의 환한 웃음만 보면 터질 듯 뛰는 가슴을 주체할 수 없는데…
    글 : 사모사그림 : 냥냐
  • 이상형이 친구 엄마
    친구의 누나라고 생각하며 고백한 여자가 친구의 친엄마라고...?하지만 친구의 엄마인 걸 알게 된 건 이미 그녀에게 사랑에 빠진 뒤였다.친구 엄마지만 한 번 더 만나보고 싶어
    글 : 퐁따그림 : sonmohn
  • 방 빼!
    인생을 바꿀 기회가 있으면 잡으시겠습니까? 그것이 설령 상냥한 반찬가게 아줌마, 시크하고 관능적인 미녀 등 가지각색의 매력을 지닌 여자들을 내쫓는 일일지라도! 여자는 나이 들면 성욕이 왕성해진다더니… 진짜네?”
    글 : 이대팔그림 : 키정
  • 음란극장
    당신이 몰랐던 그녀들의 은밀한 욕망. 평범한 일상 뒤에 숨겨진 이야기를 엿보는 곳. 지금, 음란극장의 막이 오른다.
    글 : 툰엑스그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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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내연애
    길었던 취준도 안녕 이제 행복할 날들만 남았다. 그런데 학교 다닐 때 일진이었던 네가 내 상사라니 이건 말이 안 되잖아! 마침 들려오는 직장 상사 혜정의 어두운 소문들. 네가 그럼 그렇지 네 비밀 내가 무조건 캐내고 만다! 분투하는 신입사원 동혁과 미녀들이 함께하는 오피스 라이프가 시작된다.
    글 : 그레고르그림 : 류승배
  • 자본주의 하렘
    바닥만 찍던 코인 투자자 철수.절망 뿐이던 그의 인생은 한 여성과의 특별한 인연을 계기로 완전히 뒤바뀐다.더 큰 돈을 향해 손을 뻗을수록, 두 사람은 돌이킬 수 없는 선택 앞에 서게 되는데...
    글 : 성민그림 : 혁대
  • 바뀐 몸을 취하는 법
    잘생긴 남자랑 얽히고 싶다고 했더니 내가 잘생긴 남자가 되면 어쩌자는 거지? 이게 대체 무슨 경우야? 남작가의 영애로 태어나 조신하게 행동하고 모든 욕망을 참도록 교육받은 율리아. 그러나 그녀는 젊음의 혈기 때문인지 매력적인 남자를 상상하며 스스로를 위로하는 취향을 가지고 있다. 오늘밤도 아침에 살짝 본 기사를 상상하며 자기를 위로한 후 깊은 잠에 빠진 율리아. 그리고 아침햇살에 눈을 뜨는데, 자신이 낯선 침대에 누워 있다는 것을 발견한다. 그리고 그녀는 그녀가 아니라 그가 되어 있다. 게다가 그는 제국 모든 여성의 마음을 빼앗고 있지만 정작 자신은 모든 여자를 냉정하게 대하는 미남자, 엘리엇 레그리제 공작이다.
    글 : 차미삭그림 : 쩡쩡
  • 품절 고추남
    “어때요? 두 번 먹어볼 만해요?” 한고는 손을 뒤로 뻗어 제 좆을 만지작거리고 있는 조아를 바라봤다. 몇 번 쥐었다 폈을 뿐인데 벌써 발기한 성기가 위용을 드러내고 있었다. “사실 그때 전 좀 아쉬웠거든요.” “네?” “카섹할 때요. 차가 너무 좁아서 조아 씨 보지 안에 제대로 처박지 못해서.” 그러더니 그대로 조아의 허리를 잡아 쭉 끌었다. 곧바로 그녀의 오금을 잡아 다리를 벌렸다. 얼른 고개를 숙인 한고는, 음부에 코를 박고 숨을 깊숙이 들이마셨다. “조아 씨 속살 진짜 쫄깃해서 빨아보고 싶었는데 그것도 못했고.” “읏.” 그가 뽀얀 허벅지에 볼을 비빈 후 입을 크게 벌려 부드러운 살을 콱 물었다.
    글 : 모게게그림 : 메타툰
  • 효과가 너무 좋은 장비
    성기사단의 부단장 아라벨은 자신의 권력을 이용해 악행을 벌여오며 많은 원망을 사고 있다. 평소처럼 상점을 털던 중 발견한 성장을 돕는 쵸커. 성욕이 다소 올라간다는 단점을 듣지만, 아라벨은 대수롭지 않게 비를 착용하는데... 이러다가... 모두가 보는 앞에서 느껴버릴 것 같아...!
    글 : GURUM그림 : yasu1_12
  • 졸업 후 반 친구들을 다 따먹음
    네 몸값보다 비싼 입으로 빨리니까...좋아?상위 0.1% 귀족 고등학교의 유일한 천민.3년 내내 짓밟힌 내 인생은, 졸업 여행에서 완벽히 뒤집혔다.과연 태어날 때부터 모든걸 가졌던 그들은, 노예였던 나에게 고개 숙일 수 있을까?
    글 : 먼송그림 : 병아리는삐약
  • 시작은 사소한 호기심이었다
    오빠 준우에게 전혀 궁금하지 않았던 충격적인 사실에 대해 듣고 만다. 자신의 소꿉친구인 성준의 그것이 대단하다는 이야기였다. 나리는 질색하면서 그런 정보를 들은 것에 불쾌함을 표시한다. 그러다 외출하던 준우가 성준이 잊고 간 모자를 가져다주라고 부탁하고, 그녀는 별수 없이 성준의 집으로 향한다. 집에 도착해 잠들어 있는 성준을 보자 지극히 사소한 호기심이 발동한 나리. 호기심을 참지 못한 그녀의 발걸음이 잠들어 있는 성준에게로 향하는데…….
    글 : 완두그림 : 시요
  • 무심한 색기
    “야한 새끼…. 우리 섹스할까?” “그거면 되겠어요?” “…왜? 싫어?” 도준의 성기에서 입을 뗀 혜주가 천천히 자리에서 일어났다. 흐릿한 눈빛으로 취기에 휘청대는 혜주의 모습을 바라보는 도준의 시원하게 뻗은 눈가에 흥분의 열기가 잔잔하게 퍼졌다. “사람 참 헷갈리게 하고….” 낮게 깔린 목소리로 천천히 내뱉은 도준의 말과 달리 그의 성기는 여전히 잔뜩 성이 난 채로 꺼떡거리며 그녀를 부르고 있었다. “후회하지 마요.” “읍…!” 도준은 혜주의 허리에 팔을 두르고 벽에 밀어붙인 채 입을 맞추었다. 거칠게 파고들어 오는 입술에 허덕이며 그의 단단한 몸과 발기한 분신에 바짝 붙어 있는 그녀의 음부도 짜릿하게 젖어 들었다. “나, 안 멈춰요.”
    글 : IIAKI그림 : 리카
  • 섹트남이 회사에 들어왔다
    문란했던 과거를 뒤로하고 평범하게 살고 있던 해영. 그런 그녀 앞에 자신의 문란했던 과거의 주인님이었던 왕기성이 신입사원으로 들어오게 된다.
    글 : 1호선자르반그림 : 메이
  • 섹무위키로 따먹기
    섹X하고 싶다~! 돈도 능력도 없고, 그나마 쓸만한 건 끝없이 올라오는 성욕뿐. 첫사랑이었던 누나에게조차 외면받아 체념하고 살아왔는데… 『섹무위키』 이것만 있으면 나도 누나랑? “너 같은 거한테 발정 난 적 없어... 난 변태가 아니라고…”
    글 : ba나나그림 : 복숭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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