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방의 마스코트이자 여신, 그 누구보다 사랑스러운 외모를 가진 미모의 알바생 장민아사장 이시원은 그런 민아를 몰래 짝사랑하고 있다.하지만 세상에 완벽한 사람은 없다고 했던가. 팔을 스칠 때마다 풍겨오는 은은한 멘솔 담배 냄새와그녀의 여린 어깨에 새겨진 작은 ★ 문신이 찐따의 피가 흐르는 시원에게 강한 위험신호를 보낸다.아픈 트라우마를 자극하는 민아의 모습에 시원은 직진하던 마음을 접으려 하지만, 민아의 환한 웃음만 보면 터질 듯 뛰는 가슴을 주체할 수 없는데…
길었던 취준도 안녕 이제 행복할 날들만 남았다. 그런데 학교 다닐 때 일진이었던 네가 내 상사라니 이건 말이 안 되잖아! 마침 들려오는 직장 상사 혜정의 어두운 소문들. 네가 그럼 그렇지 네 비밀 내가 무조건 캐내고 만다! 분투하는 신입사원 동혁과 미녀들이 함께하는 오피스 라이프가 시작된다.
잘생긴 남자랑 얽히고 싶다고 했더니 내가 잘생긴 남자가 되면 어쩌자는 거지? 이게 대체 무슨 경우야? 남작가의 영애로 태어나 조신하게 행동하고 모든 욕망을 참도록 교육받은 율리아. 그러나 그녀는 젊음의 혈기 때문인지 매력적인 남자를 상상하며 스스로를 위로하는 취향을 가지고 있다. 오늘밤도 아침에 살짝 본 기사를 상상하며 자기를 위로한 후 깊은 잠에 빠진 율리아. 그리고 아침햇살에 눈을 뜨는데, 자신이 낯선 침대에 누워 있다는 것을 발견한다. 그리고 그녀는 그녀가 아니라 그가 되어 있다. 게다가 그는 제국 모든 여성의 마음을 빼앗고 있지만 정작 자신은 모든 여자를 냉정하게 대하는 미남자, 엘리엇 레그리제 공작이다.
“어때요? 두 번 먹어볼 만해요?” 한고는 손을 뒤로 뻗어 제 좆을 만지작거리고 있는 조아를 바라봤다. 몇 번 쥐었다 폈을 뿐인데 벌써 발기한 성기가 위용을 드러내고 있었다. “사실 그때 전 좀 아쉬웠거든요.” “네?” “카섹할 때요. 차가 너무 좁아서 조아 씨 보지 안에 제대로 처박지 못해서.” 그러더니 그대로 조아의 허리를 잡아 쭉 끌었다. 곧바로 그녀의 오금을 잡아 다리를 벌렸다. 얼른 고개를 숙인 한고는, 음부에 코를 박고 숨을 깊숙이 들이마셨다. “조아 씨 속살 진짜 쫄깃해서 빨아보고 싶었는데 그것도 못했고.” “읏.” 그가 뽀얀 허벅지에 볼을 비빈 후 입을 크게 벌려 부드러운 살을 콱 물었다.
성기사단의 부단장 아라벨은 자신의 권력을 이용해 악행을 벌여오며 많은 원망을 사고 있다. 평소처럼 상점을 털던 중 발견한 성장을 돕는 쵸커. 성욕이 다소 올라간다는 단점을 듣지만, 아라벨은 대수롭지 않게 비를 착용하는데... 이러다가... 모두가 보는 앞에서 느껴버릴 것 같아...!
오빠 준우에게 전혀 궁금하지 않았던 충격적인 사실에 대해 듣고 만다. 자신의 소꿉친구인 성준의 그것이 대단하다는 이야기였다. 나리는 질색하면서 그런 정보를 들은 것에 불쾌함을 표시한다. 그러다 외출하던 준우가 성준이 잊고 간 모자를 가져다주라고 부탁하고, 그녀는 별수 없이 성준의 집으로 향한다. 집에 도착해 잠들어 있는 성준을 보자 지극히 사소한 호기심이 발동한 나리. 호기심을 참지 못한 그녀의 발걸음이 잠들어 있는 성준에게로 향하는데…….
“야한 새끼…. 우리 섹스할까?” “그거면 되겠어요?” “…왜? 싫어?” 도준의 성기에서 입을 뗀 혜주가 천천히 자리에서 일어났다. 흐릿한 눈빛으로 취기에 휘청대는 혜주의 모습을 바라보는 도준의 시원하게 뻗은 눈가에 흥분의 열기가 잔잔하게 퍼졌다. “사람 참 헷갈리게 하고….” 낮게 깔린 목소리로 천천히 내뱉은 도준의 말과 달리 그의 성기는 여전히 잔뜩 성이 난 채로 꺼떡거리며 그녀를 부르고 있었다. “후회하지 마요.” “읍…!” 도준은 혜주의 허리에 팔을 두르고 벽에 밀어붙인 채 입을 맞추었다. 거칠게 파고들어 오는 입술에 허덕이며 그의 단단한 몸과 발기한 분신에 바짝 붙어 있는 그녀의 음부도 짜릿하게 젖어 들었다. “나, 안 멈춰요.”